희귀한 조류와 남국 특유의 식물이 가득한 삼림공원
뉴칼레도니아는 작은 군도이지만, 지구상에서 네 번째로 생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풍부한 땅입니다. 특히 특산식물과 열대림의 다양성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뉴칼레도니아의 특산식물은 3,000종이 넘으며, 4,500종의 육상생물, 68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원통소나무(19종 중 13종이 뉴칼레도니아에만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와 국조로 지정된 날지 못하는 새 카구(Cagou)를 비롯, 독특하고 이국적인 동ㆍ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개관 시간 : 10:15 ~17:45 (5월1일 ~ 8월31일 17:00까지)
휴관일 : 월요일
입장은 폐장 시간 1시간 전까지.

자연 속에서 평온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낙원
15,900 헥타르에 달하는 자연 보호 지구에 열대 식물이 우거져 아침 저녁으로는 각종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넘쳐 흐릅니다. 특히 야생의 카구를 만날 수 있는 행운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블루 리버(푸른 강) 파크의 이름의 유래는 공원 내를 흐르는 강이 실제로 푸르게 보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개관 시간 : 7:00 ~17:30 입장마감 16:00
휴관일 : 월요일
뉴칼레도니아 고유의 식물이 넘치는 습지대
남부주에 있는 마들렌느 폭포의 주변은 습지대로 뉴칼레도니아 고유 식물의 보고. 1990년에 지정된 이 자연 보호 지구(면적 약 400 헥타르)는 1998년부터는 자동차의 입장이 제한되어 입구의 주차장에 주차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지구 내의 곳곳에 식물의 이름과 사진을 설명하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