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칼레도니아의 따뜻하고 잔잔한 맑은 바다는 초보자에서 숙련자까지 전세계의 다이버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뉴칼레도니아는 다이버들에겐 천국 같은 곳입니다. 지상 최대의 석호에는 독특한 보물들이 가득합니다. 온갖 수중생물들로 가득한 맑고 푸른 바다에서 즐기는 다이빙, 열대섬으로의 항해나 서핑, 그리고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여을멸(bone fish) 낚시는 뉴칼레도니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입니다.
난파선 다이빙, 산호초 다이빙, 드롭오프(drop-offs), 드리프트 다이빙(drift diving), 서멀 포메이션(thermal formation), 다이빙 캠핑, 동굴 다이빙, 야간 다이빙 등 다양한 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으며, 장소에 따라 거북, 듀공(dugong), 노틸루스(앵무조개), 쥐가오리, 개복치를 비롯한 수천 종의 열대어와 산호초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 이토록 다양한 수중생물이 공존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비늘돔, 대구, 농어, 표범 가오리(leopard rays), 흉상어, 참치, 자붉돔, 숭어에서 바다가재, 경이로운 거북, 해우에 이르기까지 셀 수 없는 바다동물과 무성한 해초를 보실 수 있습니다. 동굴 다이빙에선 태형동물과 해양류, 해면동물, 형광성 산호, 왕관 모양의 성게, 불가사리, 갯나리 등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정말 운이 좋으면 표면 위로 떠오른 앵무조개와 귀여운 듀공도 볼 수도 있습니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 이곳은 석호의 규모가 워낙 크고, 그 규모에 비해 다이버들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다이빙 센터들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칼레도니아 군도 전체에 15개의 다이빙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인의 수준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다이빙 옵션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입문 코스, 초보 코스, 강좌 및 자격증 코스, 해저 사진과 야간 다이빙 코스도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21°C에서 28°C 사이에서 형성되는 뉴칼레도니아의 수온은 다이빙을 하기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고압산소실도 갖추고 있어, 안전한 다이빙이 보장되는 다이버들의 천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