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2일 에어 칼린 서울-누메아 구간 직항 운항이 시작되었습니다.

※ 위 운항 스케쥴은 2009년 10월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 칼린 항공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누메아 통투타 국제공항은 뉴칼레도니아의 관문이자 뉴칼레도니아 국내 유일의 국제선 공항입니다.
1층 - 체크인 카운터, 출입국 심사대, 세관, 우체국, 은행, 인포메이션 센터, 면세점 등
2층 – 카페테리아, 비즈니스 클래스용 라운지, 통관 사무소
통투타 국제 공항에서 누메아 시내까지는 차로 약 50분 정도 소요됩니다.
누메아에서 다시 국내선을 타기 위해 마젠타 공항까지 가실 경우, 약 1시간 정도 이동 시간이 걸리므로 도착 당일 마젠타 공항을 이용하실 분은 시간 여유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될 수 있으면 통투타 국제 공항에서 묵으실 숙소나 누메아 시내까지의 교통편을 예약하시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물론 공항 도착 후 버스 터미널에서 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버스 좌석에 공석이 있는 경우만) 일반적인 교통비는 앙스바타 지역까지 편도 2,500 XFP입니다. 정해진 시간표는 없고, 비행기의 도착 시간에 맞추어 운행되고 있습니다.
소요 시간 45분, 약 8,500 XFP
(도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이른 아침이나 야간에 택시는 영업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