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칼레도니아는 일반적으로는 치안 상태가 좋은 곳입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지갑이나 현금, 고가의 물건 등 귀중품은 객실에 두지 마시고 세이프티 박스 등 안전한 방법을 이용해 보관해 주세요.
뉴칼레도니아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현지의 관습을 존중해 주는 것은 여행자에게 있어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누메아 같은 도시에서는 특별히 조심할 것은 없습니다만, 카지노나 몇몇 레스토랑 등은 지나치게 캐주얼한 복장이나 샌들로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작은 섬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으로는 원주민이나 원주민 가옥 사진을 찍을 때 허락을 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는 곳에 출입할 때에도 원주민의 허락을 구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통 이러한 곳은 관광객이 별로 가지 않는 곳이므로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연 보호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부상을 막기 위해서 산호는 직접 건드리지 않도록 합시다.
뉴칼레도니아에는 팁 문화가 없습니다.
미소와 함께 “Merci!(메르씨)”라는 한 마디를 팁 대신 전해주세요.
타인을 촬영할 때, 상대방에게 승낙을 구하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매너입니다.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뉴칼레도니아인은 친절하기 때문에 미소나 손짓, 몸짓만으로도 얼마든지 촬영허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 몇몇 건물이나 원주민 가옥 등은 촬영 금지인 곳도 있기 때문에 사진 찍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